사회
영화 '나무의 노래' 부산 시사회
김상진
입력 : 2026.02.03 20:47
조회수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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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김이나, 번역가 달시 파켓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있는 영화 '나무의 노래'가 부산 시사회를 통해 지역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습니다.
만석으로 진행된 시사회는 영화 상영에 이어 KNN 진재운 감독의 관객과의 대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나무의 노래'는 중앙아메리카 니카라과에서 100만 그루 나무를 심고 있는 조선황실 마지막 후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여백의 미를 잘 살린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만석으로 진행된 시사회는 영화 상영에 이어 KNN 진재운 감독의 관객과의 대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나무의 노래'는 중앙아메리카 니카라과에서 100만 그루 나무를 심고 있는 조선황실 마지막 후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여백의 미를 잘 살린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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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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