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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천시 야산 불...40여분 만에 진화

이민재 입력 : 2026.01.30 10:29
조회수 : 64

어젯밤 11시 50분쯤 경남 사천시 서포면 금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33명과 차량 27대 등을 투입해 산불 발생 40여분 만에 주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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