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망치로 출입문 부숴 금은방 턴 40대 덜미
옥민지
입력 : 2026.01.29 21:06
조회수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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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경찰서는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3시 40분쯤 금정구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손망치로 부수고 들어가 돌반지 등 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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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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