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대안과미래' "한동훈 제명에 강한 유감"
황보람
입력 : 2026.01.29 17:31
조회수 :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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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의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성권 간사와 신성범, 정연욱 의원 등 '대안과 미래'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결정이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통합이 절실한 시기에 당의 분열을 일으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지도부에게 '통합의 약속을 저버리고 뺄셈의 정치를 한다'며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성권 간사와 신성범, 정연욱 의원 등 '대안과 미래'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결정이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통합이 절실한 시기에 당의 분열을 일으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지도부에게 '통합의 약속을 저버리고 뺄셈의 정치를 한다'며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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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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