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대안과미래' "한동훈 제명에 강한 유감"
황보람
입력 : 2026.01.29 17:31
조회수 : 135
0
0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의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성권 간사와 신성범, 정연욱 의원 등 '대안과 미래'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결정이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통합이 절실한 시기에 당의 분열을 일으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지도부에게 '통합의 약속을 저버리고 뺄셈의 정치를 한다'며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성권 간사와 신성범, 정연욱 의원 등 '대안과 미래'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결정이 '정당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통합이 절실한 시기에 당의 분열을 일으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지도부에게 '통합의 약속을 저버리고 뺄셈의 정치를 한다'며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김해 공장 화재' 산불로 확대...강풍 탓 진화 어려움2026.01.29
-
[KNN속보]저녁 6시 50분 경남 김해시 생림면 산불발생ㅡ소방 대응 2단계 발령2026.01.29
-
의사 없는데 공보의까지...경남 의료 공백 '비상'2026.01.29
-
국내 송환된 '홍후이 그룹' 일당..넉달 간 71억 원 편취2026.01.29
-
헌혈 비수기는 없다...카페의 '두쫀쿠' 기부에 헌혈 열풍2026.01.29
-
급성 장염 '노로바이러스' 유행, 환자 급증 주의2026.01.28
-
외국인 관광객 특수에 짝퉁도 기승2026.01.28
-
경남 방문 관광객 역대 최고 기록 세웠다2026.01.28
-
응급실 뺑뺑이에 10세 여아도 결국 숨졌다...안타까운 죽음 언제까지?2026.01.28
-
탈원전 유턴한 정부..신규 원전 유치 경쟁 서막2026.01.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