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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산 제조업 1분기 경기전망 '우울'

주우진 입력 : 2026.01.28 17:24
조회수 : 73

부산지역 제조기업들은 올해 1분기 제조업 경기가 여전히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부산지역 제조업 25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경기전망지수가 79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전망지수가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하며, 전기*전자, 조선기자재 등은 경기 호전 기대감을 보였지만, 섬유와 신발, 자동차*부품 업계 등은 원자재값 상승 등을 이유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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