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취 50대 차 몰다 신호대기 택시 들이받아 2명 부상
최한솔
입력 : 2026.01.27 17:20
조회수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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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6) 밤 10시 40분쯤 부산 중구 부산터널삼거리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던 50대 A 씨가 신호대기 중인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기사와 승객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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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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