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오늘의 책]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이아영
입력 : 2026.01.27 08:45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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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왜’라는 질문을 던졌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우주를 향한 인간의 오래된 호기심을 다시 불러옵니다.
지웅배의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우주를 바라보는 과학의 시선을 통해 인간의 호기심과 사유의 출발점을 짚어봅니다.
저자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저건 무엇일까”라고 묻는 순간, 우리는 이미 천문학자라고 말합니다.
과학의 본질은 당연해 보이는 일들이 왜 당연할 수밖에 없는지를 이해하는 데 있다고 하는데요.
책은 과학적 사실을 전하면서도 인간이 우주 속에서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질문하는 능력이 어떻게 삶을 확장시키는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광활한 우주 앞에서 우리는 작지만, 그래서 더 생각할 수 있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던지는데요.
동시에 하늘 아래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났음을 일깨워줍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왜’라는 질문을 던졌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우주를 향한 인간의 오래된 호기심을 다시 불러옵니다.
지웅배의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우주를 바라보는 과학의 시선을 통해 인간의 호기심과 사유의 출발점을 짚어봅니다.
저자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저건 무엇일까”라고 묻는 순간, 우리는 이미 천문학자라고 말합니다.
과학의 본질은 당연해 보이는 일들이 왜 당연할 수밖에 없는지를 이해하는 데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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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우주 앞에서 우리는 작지만, 그래서 더 생각할 수 있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던지는데요.
동시에 하늘 아래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났음을 일깨워줍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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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PD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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