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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파크' 정상화 시동..부산시 매입 가닥

김건형 입력 : 2026.01.27 07:58
조회수 : 118
6년째 문을 닫고 있는 부산 유일의 동물원 '더파크'가 이르면 올해 안에 다시 문을 열 전망입니다.

어제(26) 부산고법 민사6-3부 심리로 진행된 해당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조정기일에서 부산시와 삼정기업측은 동물원을 500억원 미만에 부산시가 매수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오는 2월 9일 두 번째 조정기일에서 구체적인 매수 금액, 대금 지급 일시와 방법 등 세부 사항을 최종 합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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