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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난해 에어부산 영업손실 45억 원..적자 전환

김민성 입력 : 2026.01.26 07:41
조회수 : 87
에어부산이 지난해 영업손실 45억 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적자로 다시 돌아섰습니다.

매출이 8천3백26억 원으로 17.3% 줄어든 가운데 지난해 1월 발생한 여객기 화재와 정비 기간 장기화에 따른 가용 항공기 감소 등이 적자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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