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진주 농막 불,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안형기
입력 : 2026.01.22 17:43
조회수 : 324
0
0
오늘 오후 1시쯤 경남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의 한 농막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었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14대와 차량 43대를 긴급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며, 오후 3시 기준 산불 진화율은 7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상제공: 산림청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안형기 기자
ah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설 하루 앞두고 곳곳 성묘객*귀성객 '북적'2026.02.16
-
국립공원 지정 앞둔 금정산, 멸종위기종 속속 포착2026.02.16
-
뇌졸중 의심 80대 설득 끝에 병원 이송2026.02.16
-
경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 방역체계 가동2026.02.16
-
'설 당일' 내일 부산*경남 추워진다2026.02.16
-
부산 최장 건조특보... 설 연휴 산불 비상2026.02.15
-
바닥 찍고 반등했지만…해수온 상승에 내일이 불안한 대구2026.02.15
-
김해공항 올해 상반기 신규 취항 확대2026.02.15
-
거제 양정터널 만취 음주 사고 1명 사망2026.02.15
-
롯데 선수 4명 도박 파문 "엄중 징계" 예고2026.02.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