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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289억 규모 무자본 전세사기 일당 7명 기소

하영광 입력 : 2026.01.20 07:49
조회수 : 127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는 무자본 갭투자로 오피스텔 등을 매수해 보증금을 받아챙긴 40대 총책 A 씨 등 일당 7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6월부터 지난 2023년 6월 까지 피해자 230명의 전세보증금 289억 원을 받아챙긴 조직적 전세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초 지난해 2월 경찰이 불송치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은 재수사를 통해 추가 송치와 기소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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