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안전 확인
김수윤
입력 : 2026.01.15 07:47
조회수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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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소재를 알 수 없었던 아동이 경찰과 영사관의 협업을 통해 베트남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새학기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 아동 A군이 어머니의 모국인 베트남에 체류 중인 사실을 파악했으며, 담당 영사가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A군이 어머니와 함께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새학기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 아동 A군이 어머니의 모국인 베트남에 체류 중인 사실을 파악했으며, 담당 영사가 주거지를 직접 방문해 A군이 어머니와 함께 안전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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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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