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청 생수공장 지하수 증량 반대
이태훈
입력 : 2026.01.13 10:32
조회수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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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삼장지하수보존비상대책위가 생수공장인 지리산산청샘물의
지하수 증량을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요구했습니다.
비대위측은 산청 삼장면 생수공장 일대는 지하수 고갈 위험 1등급 지역인데도
경남도가 증량 허가를 내줬다며 지하수 추가 개발을 즉시 중단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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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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