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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항 계류 선박서 중국인 선원 추락해 숨져

최한솔 입력 : 2026.01.12 17:37
조회수 : 129

오늘(12) 오전 9시쯤 부산항 북항 신감만부두에 계류 중이던 중국 국적 화물선에서 중국인 선원 30대 A 씨가 바다에 떨어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A 씨가 선박 우현 뱃머리에서 12 미터 아래 바다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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