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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마민주항쟁 시위로 옥살이 한 60대, 46년만에 무죄

옥민지 입력 : 2026.01.12 06:35
조회수 : 70
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부마민주항쟁 당시 시위에 참여한 혐의로
구류 3일을 선고받았던 6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79년, 부산대 교정에서 열린
부마민주항쟁 집회에서 30분 동안 시위에 가담한 혐의로
구류 3일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판결이 최종 확정되는 대로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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