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음해 혐의' 김미나 창원시의원 검찰 송치
김수윤
입력 : 2026.01.08 16:22
조회수 : 329
0
0
경남경찰청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음해성 글을 SNS에 게시한 김미나 창원시의원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이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대통령과 부속실장의 관계를 '경제공동체'라고 표현하는등의 내용 등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이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대통령과 부속실장의 관계를 '경제공동체'라고 표현하는등의 내용 등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수윤 기자
sy@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
800억 수중로봇 특정 업체 임대... 공정성 도마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