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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국도 공사현장서 신호수 치여 숨져..운전자 입건

김수윤 입력 : 2026.01.08 16:22
조회수 : 142
경남 창녕경찰서는 공사 현장에 서 있던 신호수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운전자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7) 오후 1시쯤, 경남 창녕군 성산면 국도 5호선에서 전신주 설치 공사 현장을 지나다 60대 신호수 B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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