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부산시, 美 앵커리지 등 북극항로 항만 방문

김건형 입력 : 2026.01.07 15:39
조회수 : 133
부산시가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현지시간으로 어제(5)와 오늘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와 놈시의 항만을 방문했습니다.

박 시장은 현지 항만 운영 현황과 기반 시설을 둘러보고 현지 항만당국과 북극항로 활성화시 부산항과의 협력 가능성 등을 타진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