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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학교 앞 소녀상 모욕 시위 경찰 수사

안형기 입력 : 2026.01.06 16:30
조회수 : 237
경남 양산경찰서는 평화의 소녀상 철거 시위를 벌이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로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A씨를 입건하고 활동에 가담한 3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0월 경남 양산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소녀상 철거 시위가 막히자
자신의 SNS에 "매춘 진로지도를 하느냐" 등 원색적인 문구를 올리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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