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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부산 다대포 백사장, 겨울 바람에 '사막'처럼 변신

김민성 입력 : 2026.01.05 19:41
조회수 : 484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이 겨울바람이 만든 모래언덕으로 사막처럼 변하면서 관광객을 모으고 있습니다.

겨울철 계절풍으로 모래언덕이 쌓이면서 발생하는 이 현상으로 다대포는 다대포 사막이나 다대포 사하라 등으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겨울철의 새로운 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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