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호텔 유리창 파손...2시간여 통제
이민재
입력 : 2025.12.16 07:59
조회수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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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 낮 2시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한 호텔의 8층 대형 유리창이
파손됐습니다.
호텔 측이 파손된 유리창을
제거하는 등, 2시간여 동안 안전조치를 하는 동안 경찰이 인근 인도와 도로의 통행을 전면 통제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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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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