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뇌물 수수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 징역 10년 구형
황보람
입력 : 2025.12.16 08:00
조회수 :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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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시장 재임 당시 아파트 건설 시행사 대표로부터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일호 전 경남
밀양시장에 대해 징역 10년에,
벌금 4억원을 구형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재임 기간이던
지난 2018년, 아파트 건설
시행사 대표 A 씨로부터
소공원 조성 의무를 면제해주는
대가로 2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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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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