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감사위 "재난 경보 시설 관리 부실"
황보람
입력 : 2025.12.01 10:30
조회수 : 330
0
0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매년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부산 지역의 재난 경보시설의 부실한 유지,관리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부산시 감사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 관리실태 감찰 결과에 따르면, 지자체 시설현황에서 시스템이 빠져있거나 아예 예,경보 통합플랫폼 구축계획을 엉터리로 수립되는 등 모두 7건의 위법사항이 확인됐습니다.
시 감사위원회는 감사 결과를 토대로, 5건을 행정 조치하고, 12명에 대해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부산시 감사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 관리실태 감찰 결과에 따르면, 지자체 시설현황에서 시스템이 빠져있거나 아예 예,경보 통합플랫폼 구축계획을 엉터리로 수립되는 등 모두 7건의 위법사항이 확인됐습니다.
시 감사위원회는 감사 결과를 토대로, 5건을 행정 조치하고, 12명에 대해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바다 블랙홀, 죽음의 해안 7> 죽음 없는 바다, 과학적 위험 관리 필요2024.12.22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