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부산경남 의대 지역의료 위해 맞손
조진욱
입력 : 2025.11.28 17:32
조회수 :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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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등 지역 의료 공백이 현실화된 가운데, 부산경남 지역 5개 의과대학이 지역 필수인재 양성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협의체에는 부산대 의대를 중심으로 한 5개 지역 의대와 지자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 등이 참여합니다.
이에 따라 의대생들은 1,2차 의료기관에서 현장 실습을 가지고, 기관들은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이어갑니다.
협의체에는 부산대 의대를 중심으로 한 5개 지역 의대와 지자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 등이 참여합니다.
이에 따라 의대생들은 1,2차 의료기관에서 현장 실습을 가지고, 기관들은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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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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