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시 성평등 강좌 지원 취소에 인권위 진정
이태훈
입력 : 2025.11.26 10:29
조회수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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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가 성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을
퍼트린다는 이유로 여성단체의 성평등 강좌 지원을 취소한 것과
관련해 여성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넣기로 했습니다.
진주여성민우회는 페미니즘이나 퀴어 등 특정 표현을
이유로 보조금을 취소한 것은
차별행위라며 경남도에는 보조금 취소 처분을 무효로 해달라고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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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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