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천 채석장 사건 부실수사 경찰관들 경징계
김수윤
입력 : 2025.11.26 07:50
조회수 :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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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부실수사 의혹이 제기된 경남 사천 채석장 사건과 관련해
당초 사건을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하려 했던 경찰관들이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성실의무 위반으로 회부된 사천경찰서 교통과 직원 3명에게 각각 감봉
2개월과 3개월, 그리고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 불문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 경남 사천의 한 채석장에서 승합차가 추락해 2명이
숨진 사건을 두고 사천경찰서가 단순 교통사고로 사건을 마무리하려다,
재수사에서 발파에 따른 산재로 드러나 부실수사 의혹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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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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