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 독성도' 오스트리아 경매에서 환수
이태훈
입력 : 2025.11.21 17:44
조회수 :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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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과 진주 호국사는 해외로 유출된 진주 독성도를 최근 오스트리아 경매에서 낙찰받아 국내로 환수했습니다.
1860년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독성도는 깨달음의 경지에 이른 수행자인 나반존자를 그린 불화로, 조계종은 진주성 등이라고
적힌 글자가 있는 것으로 미뤄 진주성 안에 있는 호국사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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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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