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부산시의회, 2억원 투입된 미쉐린 셰프 만찬 비판
김민욱
입력 : 2025.11.18 20:59
조회수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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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열린 미쉐린 셰프들의 친목 만찬모임에 거액의 예산을 투입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의회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김효정 부산시의원은 부산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참가자가 60여명에 불과한 행사에 2억원 가량의 예산을 집행한 것을 두고 자생력을 갖춘 미쉐린 선정 식당 관계자들에게
세금으로 축하하는 자리가 필요했는지 의문이며,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으로 체결돼 사업자 선정의 공정성마저 의심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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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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