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고교 시절 연인에게 2억원 뜯은 30대 남성 구속
황보람
입력 : 2025.11.14 07:42
조회수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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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경찰서는 고등학교 시절 사귀었던 여성에게 접근해 억 대의
돈을 뜯어낸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무직인 A 씨는 생활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고교시절 연인이던 B 씨에게 접근한 뒤, 자신을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라고 속이고 돈을 요구하는 등 지난 2015년부터 8년 동안
400여차례에 걸쳐 모두 2억 5천만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돈을 뜯어낸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무직인 A 씨는 생활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고교시절 연인이던 B 씨에게 접근한 뒤, 자신을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라고 속이고 돈을 요구하는 등 지난 2015년부터 8년 동안
400여차례에 걸쳐 모두 2억 5천만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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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기자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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