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이 재밌다 나우>부산시의회 전원석 의원
임택동
입력 : 2025.11.12 07:53
조회수 :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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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석 부산시의원, 시민의 곁을 지키며 신뢰를 쌓아온 '사람 중심' 부산의 리더"
뜨거운 젊음의 열정을 간직한 부산광역시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 전원석 시의원은 사하구 하단과 당리를 지역구로 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과 정치 입문 계기-
어린 시절 전원석 시의원은 장군을 꿈꾸던 개구쟁이였습니다.
군인이 대통령과 장관, 국회의원까지 겸하던 시절이었기에, 가장 힘이 센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막연한 바람으로 장군을 꿈꿨습니다.
늠름한 이미지와 어울리는 꿈을 키워 온 시의원이 정치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는 다소 우연한 것이었습니다.
지역구에서 8년간 구의원 활동을 하며 그중 2년은 의장을 맡았고, 국회의원 보좌관도 역임했습니다.
그러던 중 시의원 보궐선거 소식을 접하고 주변의 권유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시의회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교수의 꿈-
부산을 위해 헌신하며 바쁜 의정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전 의원은 개인적인 꿈도 꾸준히 키웠습니다.
지난 2월에는 동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학기부터는 한국해양대학교와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전 의원은 정치를 은퇴한 이후에도 젊은이들과 교류하며 에너지를 나누는 교수의 길을 계속 걷고 싶다는 소박하면서도 멋진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의 희망이 되고자 하는 마음-
의정 활동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민원들을 접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돈을 받아달라는 연세 드신 할머니의 민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황당했지만, 시민들이 가장 막막할 때 마지막 희망을 걸어볼 수 있는 정치인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시민 체감형 조례 제정을 위한 노력-
현재 전 의원은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으로서 시민 편의와 안전에 직결되는 조례 개정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자녀 가정이나 장애인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마련했고, 치매 환자들의 조기 진단 및 예방을 위한 관련 조례도 제정했습니다.
이처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조례 제정에 주력하며,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 중심의 부산 공동체 실현-
수많은 현안과 해결 방안 속에서 전원석 시의원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부산이라고 하는 공동체가 '사람 중심'의 공동체가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고 믿는 전 의원은, 언제나 시민의 불편한 사항을 즉시 해소하는 마치 '효자손'과 같은 시의원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
<앵커>
어릴 적 장군을 꿈꾸던 소년이 이제는 시민의 신뢰를 쌓는 정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부산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그리고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뛰는 부산시의회 전원석 의원을 만나봅니다.}
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살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관계를 맺는다는 건 정말 소중한 일이죠.
그 관계 속에는 언제나 신뢰가 함께 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긴 시간 동안 시민의 곁을 지켜오면서 신뢰를 쌓아온 시 의원 만나보겠습니다.
우와 산보다도 더 높고 뜨거웠던 젊음의 열정. 이 사진의 주인공은 어떤 분이실까요?
의원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네 간단하게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광역시의 해양도시안전위원회의 전원석 의원입니다.
제 지역구는 사하구 하단 당리에 있습니다.
의원님 어린 시절에는 꿈을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빛이 나잖아요.
의원님께서는 어린 시절에 어떤 꿈을 꾸셨는지 궁금한데요.
예 저는 어릴 때 개구쟁이었는데 장군이 꿈이었습니다.
그때는 군인들이 대통령도 되고 장관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하는 그런 시절이었기 때문에 저도 가장 힘이 센 사람이 되고 싶어서
막연히 장군이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아 그런데 이미지가 굉장히 늠름하셔서 장군이 너무 잘 어울리세요
뭐 감사합니다. 칭찬이죠.
네 그럼요. 그런데 이제 그 장군의 꿈을 뒤로 하고 시의원이 되셨잖아요.
계기가 있을까요?
예 제가 제 지역구에서 구의원도 8년 하고 그중에 2년은 또 의장도 하고 그리고 국회의원 보좌관도 하고 그러던 중에 우리 지역에 어 시의원 보궐선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변에서 한번 출마해 보라고 권유를 해서 나갔는데 다행히 당선이 되어서 이렇게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와 정말 당당하게 입성을 하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부산을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해오셨는데 이제는 의원님 개인적인 버킷리스트나 꿈을 좀 들어보고 싶어요.
저는 올 2월달에 동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학기부터는 한국해양대학교와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에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를 은퇴하고 난 이후에라도 젊은이들과 계속 교류하고 젊은이들과 기을 좀 서로 나누는 그런 어떤 교수의 길을 계속 가고 싶은 게 제 소박한 꿈입니다.
아 정말 멋진 꿈이네요. 젊은 세대와 함께하는 의원님의 또 다른 꿈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시민분들이 굉장히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민원들도 그만큼이나 다양할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이 있으신가요?
지금도 기억에 남는 민원은 우리 지역에 연세 드신 할머니 한 분이 돈을 좀 받아달라고 하는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많이 황당했지만 네 한편으로는 좀 뿌듯한 그런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가장 막막할 때 어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번 희망을 걸어 볼 수 있는 그런 정치인이 되고자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얼마나 든든했으면 그때 의원님을 떠올리셨을까 싶은데 참 정치인이라는 그런 존재이신 것 같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는 부산을 위해서 어떤 일에 가장 힘을 쓰고 계신가요?
예 저는 해양 도시 안전위원회 소속의 시의원으로서 시민 편의와 안전에 직결되는 조례 개정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다자녀 가정이나 또는 장애인들 이런 분들에게 우리가 여러 가지 할인 혜택을 주고 있는데 너무나 그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 불편한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조례를 제가 만들었고 치매 환자들이 조기 진단하고 그리고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관련 조례도 만들었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조례 제정이나 이런 것들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네 정말 많은 현안들과 해결 방안을 또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많은 말씀들 속에 숨어 있는 의원님의 궁극적인 진짜 바람은 뭔가요?
부산이라고 하는 공동체가 사람 중심의 공동체가 되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이 저의 최종적인 바람이고 목적입니다.
네 그럼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예 뭐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여러 불편한 상황을 바로바로 해소하는 마치 가려운 것을 바로바로 긁어서 시원하게 하는 효자손 같은 그런 시의원이 되겠다고 지금도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약속을 이룰 때까지 끝까지 부산 시민만 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효자손과 같은 시의원 생활 저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의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뜨거운 젊음의 열정을 간직한 부산광역시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 전원석 시의원은 사하구 하단과 당리를 지역구로 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과 정치 입문 계기-
어린 시절 전원석 시의원은 장군을 꿈꾸던 개구쟁이였습니다.
군인이 대통령과 장관, 국회의원까지 겸하던 시절이었기에, 가장 힘이 센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막연한 바람으로 장군을 꿈꿨습니다.
늠름한 이미지와 어울리는 꿈을 키워 온 시의원이 정치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는 다소 우연한 것이었습니다.
지역구에서 8년간 구의원 활동을 하며 그중 2년은 의장을 맡았고, 국회의원 보좌관도 역임했습니다.
그러던 중 시의원 보궐선거 소식을 접하고 주변의 권유로 출마하여 당선되며 시의회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교수의 꿈-
부산을 위해 헌신하며 바쁜 의정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전 의원은 개인적인 꿈도 꾸준히 키웠습니다.
지난 2월에는 동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학기부터는 한국해양대학교와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전 의원은 정치를 은퇴한 이후에도 젊은이들과 교류하며 에너지를 나누는 교수의 길을 계속 걷고 싶다는 소박하면서도 멋진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민의 희망이 되고자 하는 마음-
의정 활동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민원들을 접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돈을 받아달라는 연세 드신 할머니의 민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황당했지만, 시민들이 가장 막막할 때 마지막 희망을 걸어볼 수 있는 정치인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시민 체감형 조례 제정을 위한 노력-
현재 전 의원은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으로서 시민 편의와 안전에 직결되는 조례 개정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자녀 가정이나 장애인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마련했고, 치매 환자들의 조기 진단 및 예방을 위한 관련 조례도 제정했습니다.
이처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조례 제정에 주력하며,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 중심의 부산 공동체 실현-
수많은 현안과 해결 방안 속에서 전원석 시의원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부산이라고 하는 공동체가 '사람 중심'의 공동체가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고 믿는 전 의원은, 언제나 시민의 불편한 사항을 즉시 해소하는 마치 '효자손'과 같은 시의원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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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릴 적 장군을 꿈꾸던 소년이 이제는 시민의 신뢰를 쌓는 정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부산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그리고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뛰는 부산시의회 전원석 의원을 만나봅니다.}
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살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관계를 맺는다는 건 정말 소중한 일이죠.
그 관계 속에는 언제나 신뢰가 함께 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긴 시간 동안 시민의 곁을 지켜오면서 신뢰를 쌓아온 시 의원 만나보겠습니다.
우와 산보다도 더 높고 뜨거웠던 젊음의 열정. 이 사진의 주인공은 어떤 분이실까요?
의원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네 간단하게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광역시의 해양도시안전위원회의 전원석 의원입니다.
제 지역구는 사하구 하단 당리에 있습니다.
의원님 어린 시절에는 꿈을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빛이 나잖아요.
의원님께서는 어린 시절에 어떤 꿈을 꾸셨는지 궁금한데요.
예 저는 어릴 때 개구쟁이었는데 장군이 꿈이었습니다.
그때는 군인들이 대통령도 되고 장관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고 하는 그런 시절이었기 때문에 저도 가장 힘이 센 사람이 되고 싶어서
막연히 장군이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아 그런데 이미지가 굉장히 늠름하셔서 장군이 너무 잘 어울리세요
뭐 감사합니다. 칭찬이죠.
네 그럼요. 그런데 이제 그 장군의 꿈을 뒤로 하고 시의원이 되셨잖아요.
계기가 있을까요?
예 제가 제 지역구에서 구의원도 8년 하고 그중에 2년은 또 의장도 하고 그리고 국회의원 보좌관도 하고 그러던 중에 우리 지역에 어 시의원 보궐선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주변에서 한번 출마해 보라고 권유를 해서 나갔는데 다행히 당선이 되어서 이렇게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와 정말 당당하게 입성을 하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부산을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해오셨는데 이제는 의원님 개인적인 버킷리스트나 꿈을 좀 들어보고 싶어요.
저는 올 2월달에 동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학기부터는 한국해양대학교와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에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를 은퇴하고 난 이후에라도 젊은이들과 계속 교류하고 젊은이들과 기을 좀 서로 나누는 그런 어떤 교수의 길을 계속 가고 싶은 게 제 소박한 꿈입니다.
아 정말 멋진 꿈이네요. 젊은 세대와 함께하는 의원님의 또 다른 꿈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시민분들이 굉장히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민원들도 그만큼이나 다양할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연이 있으신가요?
지금도 기억에 남는 민원은 우리 지역에 연세 드신 할머니 한 분이 돈을 좀 받아달라고 하는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많이 황당했지만 네 한편으로는 좀 뿌듯한 그런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가장 막막할 때 어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번 희망을 걸어 볼 수 있는 그런 정치인이 되고자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얼마나 든든했으면 그때 의원님을 떠올리셨을까 싶은데 참 정치인이라는 그런 존재이신 것 같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는 부산을 위해서 어떤 일에 가장 힘을 쓰고 계신가요?
예 저는 해양 도시 안전위원회 소속의 시의원으로서 시민 편의와 안전에 직결되는 조례 개정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다자녀 가정이나 또는 장애인들 이런 분들에게 우리가 여러 가지 할인 혜택을 주고 있는데 너무나 그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 불편한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조례를 제가 만들었고 치매 환자들이 조기 진단하고 그리고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관련 조례도 만들었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조례 제정이나 이런 것들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네 정말 많은 현안들과 해결 방안을 또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많은 말씀들 속에 숨어 있는 의원님의 궁극적인 진짜 바람은 뭔가요?
부산이라고 하는 공동체가 사람 중심의 공동체가 되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이 저의 최종적인 바람이고 목적입니다.
네 그럼 마지막으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예 뭐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여러 불편한 상황을 바로바로 해소하는 마치 가려운 것을 바로바로 긁어서 시원하게 하는 효자손 같은 그런 시의원이 되겠다고 지금도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약속을 이룰 때까지 끝까지 부산 시민만 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효자손과 같은 시의원 생활 저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의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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