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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산시의회, 열악한 도시철도 공공 수유실 질타

김민욱 입력 : 2025.11.10 10:29
조회수 : 412
부산 도시철도 역사내 수유실이 열악하다는 지난 6월 KNN 기획보도와 관련해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진수 의원은 환승역을 제외한 부산도시철도 109개 역사 가운데
전용수유실은 30곳 뿐인 반면 겸용시설은 79곳이라며 도시철도 내
공실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수유실을 설치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기저귀 갈이대 비치율은
7%, 필수물품 비치율은 63% 수준으로 이용객 편의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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