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확대운영
김건형
입력 : 2025.10.16 18:09
조회수 :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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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현수막 설치로 도심 경관이 몸살을 앓는다는 최근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가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확대 운영합니다.
지난달 광안리 해변로를 시범 구역으로 처음 지정한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협의를 거쳐 각 구*군마다 1곳씩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지정했습니다.
연산교차로와 내성교차로, 부산역 앞 중앙대로 등이 포함됐는데 지정 구간에서는 모든 현수막이 즉시 철거되며
법상 철거에 제약이 있는 정치 현수막에 대해선 각 정당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지난달 광안리 해변로를 시범 구역으로 처음 지정한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협의를 거쳐 각 구*군마다 1곳씩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지정했습니다.
연산교차로와 내성교차로, 부산역 앞 중앙대로 등이 포함됐는데 지정 구간에서는 모든 현수막이 즉시 철거되며
법상 철거에 제약이 있는 정치 현수막에 대해선 각 정당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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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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