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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단체, 가덕신공항 공기 연장 시사한 국토부 장관 규탄

김민욱 입력 : 2025.10.01 18:17
조회수 : 408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의 '가덕신공항 공기 84개월을 고수하지 않겠다'는 발언으로 사업을 포기한 현대건설에 사실상 면죄부를 줬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성명문을 내고 국토부를 규탄했습니다.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시민공감은 국토부가 스스로 정한 공기를 흔들고 현대건설의 일방적인 사업 포기에 대해 눈감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즉각 당초 계획한 공기 84개월 기준을 확정하고 불성실한 현대건설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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