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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설사 산재 해마다 급증

표중규 입력 : 2025.09.22 17:52
조회수 : 394
올상반기 민간건설사에서 발생한 산업재해가 2천 846건으로 최근 5년동안 매년 천건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해 갑 지역구인 민홍철 국회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상반기까지 10대 민간건설사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는 대우건설이 2천514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건설 천875건, 롯데건설 천372건, 포스코이앤씨가
천158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 역시 현대건설이 19명, 포스코이앤씨가 13명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10대 건설사 모두 최근 6년동안 3명이상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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