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지도부, 지역 첫 현장 최고위 부산에서 열어
김민욱
입력 : 2025.09.15 17:54
조회수 :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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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신임 국민의힘 당대표가 취임 뒤 첫 지역 현장 최고위원회를 부산에서 열었습니다.
장 대표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관련해 지역균형 발전을 진심으로 생각했다면 정부 조직 개편안에 해수부 위상 강화 내용이 포함됐어야 한다며 정부와 여당에 해수부 이전을 지방행정 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도구 로 보는 것 아니냐며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지도부는 부산 동구에 있는 해수부 임시 청사 예정지를 둘러봤으며, 해수부 수산 차관 신설 등 기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관련해 지역균형 발전을 진심으로 생각했다면 정부 조직 개편안에 해수부 위상 강화 내용이 포함됐어야 한다며 정부와 여당에 해수부 이전을 지방행정 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도구 로 보는 것 아니냐며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지도부는 부산 동구에 있는 해수부 임시 청사 예정지를 둘러봤으며, 해수부 수산 차관 신설 등 기능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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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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