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연안 적조 주춤 어류 폐사도 감소
주우진
입력 : 2025.09.14 18:16
조회수 : 439
0
0
지난달 경남 연안에서 발생해 지금까지 124만마리 넘는 양식어류
폐사 피해를 낸 적조가 이달 중순이 지나면서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온이 점차 내려가면서 한때 4천4백개체를 훌쩍 넘었던
경남 남해~하동 연안의 적조 밀도가 최대 2백개체까지 떨어지는 등 경남 연안의 적조가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적조 밀도가 떨어지면서 지난달 26일 최초 발생 뒤로
하루 10만마리씩 폐사하던 양식 어류 피해도 최근 1만마리 안팎으로
줄었습니다.
폐사 피해를 낸 적조가 이달 중순이 지나면서 다소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온이 점차 내려가면서 한때 4천4백개체를 훌쩍 넘었던
경남 남해~하동 연안의 적조 밀도가 최대 2백개체까지 떨어지는 등 경남 연안의 적조가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적조 밀도가 떨어지면서 지난달 26일 최초 발생 뒤로
하루 10만마리씩 폐사하던 양식 어류 피해도 최근 1만마리 안팎으로
줄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바다 블랙홀, 죽음의 해안 7> 죽음 없는 바다, 과학적 위험 관리 필요2024.12.22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