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청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인력 축소
김건형
입력 : 2025.08.10 20:27
조회수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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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집중호우 때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마지막 실종자 수색 작업이 장기화되면서 수색 규모가 축소됩니다.
기존 13~15개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던 수색 작업이 산청*진주소방서와 사천해경 중심으로 재편됩니다.
경남도는 드론과 구조견 등 장비 중심 수색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지난달 산청 호우로 14명이 숨지고 80대 남성 1명이 실종됐습니다.
기존 13~15개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던 수색 작업이 산청*진주소방서와 사천해경 중심으로 재편됩니다.
경남도는 드론과 구조견 등 장비 중심 수색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지난달 산청 호우로 14명이 숨지고 80대 남성 1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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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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