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부산경남 중고교에서 10년 간 시험지 유출 5건 적발
조진욱
입력 : 2025.08.06 06:38
조회수 :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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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동안 부산경남의 중고등학교에서 5건의 시험지 유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선 학생 2명이 교사 연구실에 몰래 들어가 시험지를 촬영한 혐의로 퇴학 처리됐고, 경남의 한 고등학교에선 한 교사가 시험지 일부를 재학생 SNS 올렸다 경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선 학생 2명이 교사 연구실에 몰래 들어가 시험지를 촬영한 혐의로 퇴학 처리됐고, 경남의 한 고등학교에선 한 교사가 시험지 일부를 재학생 SNS 올렸다 경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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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joj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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