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해 체류형 관광 기대
이태훈
입력 : 2025.07.04 20:45
조회수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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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 남해군에 체류형 관광인프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존 남해 만의 명물에 새로운 볼거리들까지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태훈 기자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남 남해군 미조면에 새로 들어선 고급 숙박시설입니다.
계단식 논인 남해 다랑논을 본떠 만들었는데 호텔 등 450여 객실과 수영장, 사계절 아이스링크까지 갖췄습니다.
{장희종 조정이 강복춘 김원근/경남 남해군/"경관도 아름답고요. 진짜 동남아에서도 저런 전망을 찾아볼 수 없더라고요."}
연간 50만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상주, 미조면의 아름다운 해변과 금산과 어우러져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오는 2028년이면, 건너 창선면에도 5성급 신라모노그램 리조트가 문을 열 예정입니다.
여기에 바다 건너 전남 여수가 보이는 남면에도 고급 리조트가 추진되는등 숙박인프라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장충남 경남 남해군수/"명실공히 우리 남해군이 체류형 고급 휴양지로서 발돋움 하게 되어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혜의 바다에 인근 독일마을과 금산 보리암, 2027년에는 대관람차인 남해아이도 들어서 볼거리를 더합니다.
여기에 오는 2031년 남해여수해저터널까지 개통되면 남해안 관광벨트를 찾는 관광객들의 유입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KNN 이태훈입니다.
영상취재 정창욱 영상편집 김범준
경남 남해군에 체류형 관광인프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존 남해 만의 명물에 새로운 볼거리들까지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태훈 기자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남 남해군 미조면에 새로 들어선 고급 숙박시설입니다.
계단식 논인 남해 다랑논을 본떠 만들었는데 호텔 등 450여 객실과 수영장, 사계절 아이스링크까지 갖췄습니다.
{장희종 조정이 강복춘 김원근/경남 남해군/"경관도 아름답고요. 진짜 동남아에서도 저런 전망을 찾아볼 수 없더라고요."}
연간 50만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상주, 미조면의 아름다운 해변과 금산과 어우러져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오는 2028년이면, 건너 창선면에도 5성급 신라모노그램 리조트가 문을 열 예정입니다.
여기에 바다 건너 전남 여수가 보이는 남면에도 고급 리조트가 추진되는등 숙박인프라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장충남 경남 남해군수/"명실공히 우리 남해군이 체류형 고급 휴양지로서 발돋움 하게 되어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혜의 바다에 인근 독일마을과 금산 보리암, 2027년에는 대관람차인 남해아이도 들어서 볼거리를 더합니다.
여기에 오는 2031년 남해여수해저터널까지 개통되면 남해안 관광벨트를 찾는 관광객들의 유입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KNN 이태훈입니다.
영상취재 정창욱 영상편집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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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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