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 남구에 금융 자사고 설립 추진
김동환
입력 : 2025.06.12 21:09
조회수 :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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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설립 될 금융자사고의 우선협상대상 부지로 남구 유람선 터미널 인근 용호동 부지가 선정됐습니다.
자사고 부지선정위원회는 입지와 매입비용, 설립취지 관련성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금융자사고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금융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한국거래소, BNK금융지주가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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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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