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앞바다서 정화작업 1시간만에 폐타이어 80개 수거
최혁규
입력 : 2025.06.11 07:51
조회수 : 359
0
0
부산해양경찰서가 바다의 날을 기념해 부산 대교동 물양장 앞 해변에서 바다에 버려진 폐타이어를 끌어올리는 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정화활동에서 15톤에 달하는 폐타이어 80개가 수거됐습니다.
폐타이어는 선박 충돌로 인한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됐으나, 낡거나 충격 등으로 바다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정화활동에서 15톤에 달하는 폐타이어 80개가 수거됐습니다.
폐타이어는 선박 충돌로 인한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됐으나, 낡거나 충격 등으로 바다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최혁규 기자
ch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바다 블랙홀, 죽음의 해안 7> 죽음 없는 바다, 과학적 위험 관리 필요2024.12.22
-
멀쩡한 사람을 현대판 노예 만든 무서운 '가스라이팅'2026.03.25
-
선거 앞두고 민생지원금.... 논란 확산2026.03.25
-
야간관광 넘어 '나이트노믹스'로 도약2026.03.25
-
'한국형 전투기' KF-21... 5년 만에 양산2026.03.25
-
3천톤급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연합훈련 참가2026.03.25
-
박형준시장, 손영광 교수 영입 득실은?2026.03.25
-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첫 관문 통과2026.03.24
-
[단독]폭행에 목 졸라 기절까지... '현대판 노예' 의혹2026.03.24
-
항공사 기장 살인 피의자 김동환 신상 공개2026.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