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고속도로에 서있던 운전자 충격, 사망
표중규
입력 : 2025.06.01 19:10
조회수 :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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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 새벽 3시반쯤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지수졸음쉼터 부근에서
중앙분리대 근처에 서 있던 30대 남성이 1차로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이 남성이 사고로 차량을 세우고 중앙분리대 근처에 서 있던 것을 뒤따라오던 차량이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40대 여성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앙분리대 근처에 서 있던 30대 남성이 1차로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이 남성이 사고로 차량을 세우고 중앙분리대 근처에 서 있던 것을 뒤따라오던 차량이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40대 여성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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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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