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파타야 살인사건' 공범 3명, 항소심서도 범행 부인
최한솔
입력 : 2025.04.30 14:34
조회수 :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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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모두 중형을 선고받은 일당 3명의 항소심이 오늘(30) 부산고법
창원재판부에서 열렸습니다.
이들 변호인은 항소심 첫 공판에 참석해 강도만 계획했을 뿐 살인을
공모한 사실은 없다며 계획적 범행을부인했습니다.
앞서 20대 A 씨 등 3명은 지난 1월 열린 1심 선고에서 각각 징역 25년과 징역 30년 그리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에서 모두 중형을 선고받은 일당 3명의 항소심이 오늘(30) 부산고법
창원재판부에서 열렸습니다.
이들 변호인은 항소심 첫 공판에 참석해 강도만 계획했을 뿐 살인을
공모한 사실은 없다며 계획적 범행을부인했습니다.
앞서 20대 A 씨 등 3명은 지난 1월 열린 1심 선고에서 각각 징역 25년과 징역 30년 그리고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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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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