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태풍급 강풍에 피해 잇따라
김건형
입력 : 2025.04.13 19:30
조회수 :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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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 새벽부터 부산,경남에 거센 바람이 불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어제(12) 오후 6시부터 오늘 오전까지 부산과 경남 소방당국에는 모두 40여건의 강풍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새벽 3시쯤 부산 감전동에선 가로등이 부서지는가 하면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간판 일부가 떨어졌습니다.
가덕도에선 순간 최대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이 기록됐습니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어제(12) 오후 6시부터 오늘 오전까지 부산과 경남 소방당국에는 모두 40여건의 강풍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새벽 3시쯤 부산 감전동에선 가로등이 부서지는가 하면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간판 일부가 떨어졌습니다.
가덕도에선 순간 최대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이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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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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