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반얀트리 화재, 작업 불똥 보온재 붙어 화재
최혁규
입력 : 2025.03.06 20:51
조회수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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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이 숨진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공사장 화재와 관련해, 작업 도중 불똥이 보온재에 옮겨붙어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국과수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지상 1층 배관 유지 관리 공간인 PT룸에서 작업을 하며 발생한 불똥이 지하 1층 기계실 배관의 보온재 등에 튀며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 화재감지기 등 불이 날 경우를 대비한 소방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점도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국과수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지상 1층 배관 유지 관리 공간인 PT룸에서 작업을 하며 발생한 불똥이 지하 1층 기계실 배관의 보온재 등에 튀며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 화재감지기 등 불이 날 경우를 대비한 소방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점도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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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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