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 올해 첫 한랭질환 사망자 발생
주우진
입력 : 2025.02.06 20:52
조회수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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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남에서 처음으로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5일 양산에 사는 80대 남성이 집에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며, 저체온증 사망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번주 내내 입춘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산청과 함양, 거창, 합천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5일 양산에 사는 80대 남성이 집에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며, 저체온증 사망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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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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