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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생 뺨 때린 부산시유도회장 벌금 300만원

김민욱 입력 : 2025.01.28 19:32
조회수 : 530
부산지법 형사 16 단독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된
부산시유도회장 A 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3년 전국 소년체전을 앞두고 기술을 알려줘도 제대로
못한다는 이유로 학생의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약식기소에서 벌금형을 받은 A 씨는 판결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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