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오늘의책] 조이 럭 클럽
노경민
입력 : 2025.01.23 08:50
조회수 : 770
0
0
<앵커>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도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관계, 바로 모녀가 아닐까 하는데요.
모녀 사이를 소재로 한 90년대 절판 소설이 다시 독자들과 만납니다.
에이미 탄의 '조이 럭 클럽' 오늘의 책입니다.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엄마!
미국에서 나고 자란 딸은 엄마의 바람대로 완벽한 미국식 영어를 구사하지만, 둘 사이에는 도무지 좁혀지지 않는 간극이 존재합니다.
과연 딸은 엄마의 삶과 뜻, 소망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1990년 중국계 미국인 작가 에이미 탄의 소설, '조이 럭 클럽'이 출판사를 바꿔 복간됐습니다.
출간 당시 77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같은 이름의 영화로도 제작돼 대중과 만나기도 했는데요.
미국으로 건너간 엄마들과 미국에서 태어난 딸들의 이야기는, 세월을 뛰어넘어 오늘 날 우리와 연결되며 고전이 될 현대소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도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는 관계, 바로 모녀가 아닐까 하는데요.
모녀 사이를 소재로 한 90년대 절판 소설이 다시 독자들과 만납니다.
에이미 탄의 '조이 럭 클럽' 오늘의 책입니다.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엄마!
미국에서 나고 자란 딸은 엄마의 바람대로 완벽한 미국식 영어를 구사하지만, 둘 사이에는 도무지 좁혀지지 않는 간극이 존재합니다.
과연 딸은 엄마의 삶과 뜻, 소망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1990년 중국계 미국인 작가 에이미 탄의 소설, '조이 럭 클럽'이 출판사를 바꿔 복간됐습니다.
출간 당시 77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같은 이름의 영화로도 제작돼 대중과 만나기도 했는데요.
미국으로 건너간 엄마들과 미국에서 태어난 딸들의 이야기는, 세월을 뛰어넘어 오늘 날 우리와 연결되며 고전이 될 현대소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노경민 PD
kkoing@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현장중계]롯데 자이언츠 홈 개막전...사직구장 '들썩'2026.04.03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들 '내가 적임자'2026.04.03
-
부산 원도심 경사지 재개발 해법 '용적 이양제' 주목2026.04.03
-
경남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한 달... 체감 변화는?2026.04.03
-
전재수 출마선언 "해양수도 완성"...국힘 주자 집중공세2026.04.02
-
[단독]중학교에서 집단 괴롬힘에 폭행까지...'다문화가정' 이유로?2026.04.02
-
[단독]부산 동래구청, 땅 주인 동의도 없이 일방적 용도 변경2026.04.02
-
고물가에 가성비 식당으로...'거지맵'까지 등장2026.04.02
-
골칫거리 동천...'부산의 청계천'으로 복원 나선다2026.04.01
-
퇴거 위기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행정은 뭐했나?'2026.04.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