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어촌뉴딜 부실 질타, 적극 관리 주문

주우진 입력 : 2024.06.11 17:56
조회수 : 219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가 오늘 열린 2023년도 해양수산국 회계 결산 심사에서, KNN이 연속 보도한 어촌뉴딜사업 부실 추진의 이유와 대책을 따져물었습니다.

도의회는 도내 어촌뉴딜 대상지 57곳의 사업 추진이 전반적으로 지연되고 있고 주요 특화시설의 운영도 부실하다며, 사업주체인 어민들과 관할 시군에만 맡겨두지 말고 경남도가 더 적극적으로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