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계 최대 스타트업 파생행사 개최
윤혜림
입력 : 2023.06.29 19:35
조회수 : 1172
0
0
<앵커>
세계 최대 창업행사의 파생행사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부산경남지역의 꾸준한 스타트업 성장세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슬러시'의 파생행사인 '슬러시드'
전세계 6개 도시와 경쟁 끝에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스타트업의 수도권 쏠림에도 불구하고 부산지역 스타트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 부산에서 개최가 이뤄진 것입니다.
{나탈리 링우드 핀란드 슬러시드 총괄/"오늘 이 자리에서 현재 부산지역의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볼 수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슬러시드는 도시가 직면한 쟁점을 주제로 지역의 스타트업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합니다.
부산의 도시문제 해결에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연계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스타트업 관계자와 투자사 등 1천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조준섭 '윌체어'대표/"해외에도 많이 알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기도 하고 또는 유사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과 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부산상공회의소의 지역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열리면서 선후배 기업인들의 연결고리를 찾는데도 의미가 있습니다.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때마침 사업 다각화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는 만큼 관련된 스타트업들과 지역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또 오는 10월에는 아시아 창업 엑스포로 1만명이 참가하는 '플라이 아시아'가 개최되는 등 부산이 국내를 넘어 국제적 창업도시로 발돋움 해나가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세계 최대 창업행사의 파생행사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부산경남지역의 꾸준한 스타트업 성장세가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세계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슬러시'의 파생행사인 '슬러시드'
전세계 6개 도시와 경쟁 끝에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스타트업의 수도권 쏠림에도 불구하고 부산지역 스타트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 부산에서 개최가 이뤄진 것입니다.
{나탈리 링우드 핀란드 슬러시드 총괄/"오늘 이 자리에서 현재 부산지역의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볼 수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슬러시드는 도시가 직면한 쟁점을 주제로 지역의 스타트업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합니다.
부산의 도시문제 해결에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연계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스타트업 관계자와 투자사 등 1천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조준섭 '윌체어'대표/"해외에도 많이 알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기도 하고 또는 유사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과 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부산상공회의소의 지역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열리면서 선후배 기업인들의 연결고리를 찾는데도 의미가 있습니다.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때마침 사업 다각화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있는 만큼 관련된 스타트업들과 지역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또 오는 10월에는 아시아 창업 엑스포로 1만명이 참가하는 '플라이 아시아'가 개최되는 등 부산이 국내를 넘어 국제적 창업도시로 발돋움 해나가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윤혜림 기자
yoo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돌아온 전어, 어시장 상권 모처럼 활기2025.08.31
-
<자랑스러운 부산경남 더 자랑스럽게>야구보다 더 뜨거운 응원... 부산*경남의 열기2025.08.31
-
김해 시내버스 SUV차량 충격...11명 경상2025.08.31
-
부산 6개 해수욕장 폐장...해운대는 다음달 14일까지2025.08.31
-
바다에 버려진 양심 '폐타이어' 수거해도 문제2025.08.30
-
경남, 제조분야 차세대 피지컬 AI 거점으로2025.08.30
-
경남 거제 앞바다 낚시배 전복 19명 전원 구조2025.08.30
-
올해 부산 해수욕장 해파리 쏘임사고 급감2025.08.30
-
'중국인 무비자 입국' 놓고 갈린 반응...환영 vs 불안2025.08.29
-
적조에 폐사 '현실로'...폭염 이어 적조 ‘비상’2025.08.29